골프장 인.허가를 즉각 취소하라
  글쓴이 : 사무국     날짜 : 11-02-24 23:18     조회 : 2424    

골프장 인.허가를 즉각 취소하라

 

 

0 주최 : 골프장 문제 해결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0 일시 : 2011년 2월 22일

0 장소 : 강원도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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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골프장대책위 "불.탈법 골프장 인.허가 취소"

 

"보궐선거 시까지 골프장 행정절차 중단하라"

강원도 골프장 문제 해결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소속 주민 등 200여명은

 

22일 춘천시 팔호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불.탈법 골프장에 대한 인.허가를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골프장 개발은 철저한 주민 의견 수렴과 적법한 절차가 전제돼야 한다"며

"홍천 구만리 등 도내 6개 골프장 개발 대상지는

개발 과정의 불.탈법과 심각한 주민 피해가 확인된 만큼 즉각 사업을 취소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대책위는 "도내에는 여의도 면적의 18배나 되는 면적의 골프장이 개발되고 있으나

각종 불.탈법 평가와 막개발이 성행하고 있다"며

 

"각종 인.허가 서류의 적법성을 확인할 수 있는

강원도지사 직속 사전환경성 검토 및 산림조사 평가단을 구성, 운용하라"고

4.27 보궐선거 후보자들에게 요청했다.

 

이어 김덕수 집행위원장은 "청정 강원의 울창한 산림과 자연경관,

주민들의 생존권을 지키고자 올해 골프장 문제를 매듭짓겠다"며

 

"주민들이 바라는 것은 인허가 제출 과정에서

합법적으로 절차가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강릉 구정리, 여찬리, 홍천 구만리 등

도내 골프장 건설지 주변 9개 마을 주민들을 비롯해

녹색연합, 민주노동당, 생명의 숲 등 지역 시민단체들도 참석했다.

 

이들은 춘천 팔호광장에서 집회를 마친 뒤 도청 앞 광장까지 거리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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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일보>

 

“4·27 보선까지 골프장 사업 행정절차 중단해야”  범대위, 춘천서 결의대회

 

‘강원도 골프장 문제해결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는

22일 오후 춘천 팔호광장에서 ‘강원도 골프장 전면 백지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도내 골프장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범대위 소속 주민 200여명은 도청 앞까지 행진하며

“도내에서 41곳의 골프장 건설이 새로 추진 중이지만

 

개발 및 평가 과정에서 온갖 불법과 탈법이 난무하고 있어

도지사 직속 평가단 운영이 필요하다”며

 

“4·27 보궐선거가 치러질 때까지 도내 골프장 사업과 관련한

행정절차를 모두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