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캠프 - 물안마을에서
  글쓴이 : 민들레처럼     날짜 : 18-08-06 23:09     조회 : 139    

숲속 작은집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숲을 가꾸어 주고, 지켜주어야 함을 알았기를.
 
  신나는 물놀이를 하면서
물 속에 살고 있는 모든 것들과 친구가 되었기를.
 
  내가 먹은 옥수수를 이용하여 멋진 배를 만들면서
반짝반짝하는 생각의 키가 훌쩍 커졌기를.

  계곡의 물길을 모험하면서
용감한 마음이 근육이 튼튼해 졌기를 바랍니다.~~

  함께 했던 친구들아.  벌써부터 보고싶구나!!